APAC 주식 리서치

크레디트 스위스는 시가총액이 17조 1,600억 달러에 달하는  1,300여개 아태지역 기업에 대한 리서치 자료를 제공합니다. 또한 특정 주제에 대한 심도깊은 분석과 시사점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매매 아이디어와 종합적인 글로벌 전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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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2020년 9월 30일

계간 이머징 마켓: 한국: 강해지는 역풍

우리는 한국의 2020년 성장률 전망치를 COVID-19 2차 확산 조짐에 따라 -1.9%로 하향조정했습니다. 다만 2021년도 전망치는 2.9%로 한국판 '뉴딜'정책으로 인한 민간 투자 호조와 점진적 수출 회복에 대한 기대를 반영해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2021년에는 성장에 있어 정부의 기여도가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올 하반기에는 완만한 수출 회복세를 기대되지만, 특히 기술 섹터 수출의 경우 하방 위험이 높을 것입니다. 많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내수 투자의 증가가 2021년도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0년 8월 18일

한국시장전략: 계속되는 가치의 상승

우리는 KOSPI 목표치를 기존의 2,300에서 2,600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현재 지수가 2020년에 최고치를 경신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보는 주요 코스피 추가 상승 요인은;. 1) 역사적으로 외국인 투자자 매수 및 코스피 상승과 동조화를 보였던 미국 달러화의 지속적인 약세, (2)단기 경제 지표의 개선, (3) 기업 이익 하향세 안정화, (4) 강력한 유동성 지원 속에 여전히 낮은 P/B 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선호하는 섹터는 기술, 자동차, 은행입니다.

2020년 6월 24일

계간 이머징 마켓: 한국: 점차적인 회복세

코로나 19가 한국 경제 및 가계에 끼친 부정적 영향으로 우리는 한국의 2020년도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0.8%에서 실질적 리세션에 해당하는 -0.2%로 하향조정했습니다. 올해 하반기 한국경제는 정부의 경기 부양 지출과 테크 관련 수출이 주도하는 수출 회복에 힘입어 점차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수출 회복세는 미중 긴장의 고조가 한국의 수출 전망을 어둡게 하면서 순탄치 않을 것입니다. 소비와 노동시장은 회복의 기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팬데믹 이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의 2차 확산 조짐이 잠재적 위협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코로나 19의 2차 확산과 관련된 불확실성의 증가가 인플레이션의 회복세를 저하시킬 가능성을 감안해 2020년도 인플레이션을 0.6%에서 0.2%로 조정했습니다.

2020년 6월 4일

한국 시장 전략: 궁극적 정상화를 향한 재반등

크레디트스위스는 연말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1,900선에서 2,300선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한국의 우수한 코로나 19 통제력과 강력한 국내외 경기 부양책 그리고 전 세계 거래 재개와 정상화에 따른 기업 이익 회복 등을 고려할 때, 한국이 장기적인 경기 침체를 피할 가능성이 크다는 당사의 견해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2020년 3월 4일

한국 시장 전략: COVID-19 영향 분석

이미 대부분의 업종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고,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부정적 영향은 구조적 문제라기 보다는 일시적인 문제로, 바이러스가 통제되면 한국은 경기 순환적 회복세를 재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코스피 목표지수 2,300 과 IT 및 자동차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2020년 3월 2일

아태지역 정량적 전략과 체계적 전략: 위기의 아시아 시장에서의 매매: 폭락을 피하는 주식 고르기 – 과거의 위기에서 얻는 인사이트

중국에서 유행하는 것처럼 보였던 전염병에 대한 우려가 세계적 팬데믹 리스크로 확대되었습니다. 주가 추이나 소셜미디어 트렌드는 리스크가 중국에서 글로벌 시장으로 이동한 것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