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디트 스위스 개요 한국에서의 크레디트 스위스

한국에서의 크레디트 스위스

한국에서의 크레디트 스위스 (Credit Suisse)

  • 설립: 1996년 (증권지점), 1997년 (은행지점)
  • 주소: 서울시 중구 소공동 110 한화빌딩 13, 14층 (100-755)
  • 대표: 이천기
  • 지점장: 임병일, 강탄 (증권지점), 황태영 (은행지점)
  • 직원수: 약130명 (2015년 7월 기준)

크레디트 스위스는 한국시장에서 투자은행 부문 위주로 활발한 활동을 해왔습니다.기업금융 (investment banking), 자본시장 (capital markets), 파생상품 (derivatives), 리서치와 브로커리지 서비스 (investment research and brokerage services) 등 다방면에서 크레디트 스위스는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선도적인 외국계 브로커리지(Brokerage)

2006부터7년 연속 외국계 증권회사 주식매매약정부문에서 국내 주식거래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크레디트 스위스는 현재도 선도적인 시장점유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크레디트 스위스에 대한 기관투자가들의 신뢰는 주식영업팀의 탁월한 역량과 더불어 약 100여개의 한국기업을 분석하는 탄탄한 리서치팀에 대한 믿음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자본시장부문의 리더

주식자본시장부문(ECM: IPO, 유상증자, 대량매매) 및 채권발행 주관사로 한국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지켜온 크레디트 스위스는 특히 국내 금융기관 및 기업의 해외 주식발행부문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여왔습니다.

M&A 시장의 리더

크레디트 스위스는 M&A자문에 있어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해외 (cross-border) M&A 자문에 역량을 집중하여 의미있는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그간 국내의 주요 대형 M&A  자문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파생상품시장의 리더

크레디트 스위스는 꾸준히 국내에 혁신적인 금융상품의 개발 및 도입을 주도해왔습니다. 2005년 국내시장에 주식워런트증권 (ELW)을 도입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 바 있으며, 다양한 채권형 상품과 대체투자 상품(alternative investment products)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해외투자가들과의 교량역할

크레디트 스위스는 국내기업과 해외투자자들을 연결하는데 활발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대표적인 투자컨퍼런스 중 하나로 꼽히는 크레디트 스위스 주관 Asian Investment Conference행사에는 해마다 한국의 주요 기업들을 포함해 전세계에서 약 1,500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최근 수상내역

  • 유로머니 (2015): 한국의 최우수M&A 하우스
  • 디 애셋 매거진 (2014): 한국의 최우수 외국계 투자은행
  • 유로머니 (2013): 한국의 최우수 투자은행
  • 머니투데이 (2010, 2011 & 2013): 한국의 최우수 외국계 투자은행
  • 더벨(2013) & 한국경제(2013): 최우수 M&A 하우스
  • 아시안 인베스터 (2012 & 2013): 최우수 셀사이드 브로커